| 양양군의회,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새벽 해양쓰레기 현장점검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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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의회 | 작성일 | 2026-07-29 13:47:28 | 조회수 |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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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새벽 해양쓰레기 현장점검 실시
양양군의회(의장 최선남)는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7월 10일 오전 5시부터 관내 주요 해수욕장 주변 해양쓰레기 상태를 점검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피서철 양양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깨끗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을 사전에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해수욕장 백사장과 해안가, 진입로 주변 등을 둘러보며 해양쓰레기 방치 여부와 수거 상태를 확인했다.
양양군의회는 해수욕장이 양양 관광의 대표 공간인 만큼, 관광객이 처음 마주하는 해변 환경이 지역 이미지와 직결된다고 보고 있다. 특히 해양쓰레기는 해변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관광객 안전사고와 해양생태계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개장 전 철저한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선남 의장은 “깨끗한 해변은 양양을 찾는 관광객에게 가장 기본적인 관광 서비스이자, 우리 지역의 소중한 해양환경을 지키는 일”이라며 “해수욕장 개장 전 철저한 해양쓰레기 정비를 통해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해수욕장 환경을 만드는 데 양양군의회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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