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0회 양양군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양양군의회사무과
2026년 9월 1일(화) 13시
제300회 양양군의회 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민의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민의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13시00분 개의)
○의사팀장 박상근 지금부터 제300회 양양군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선남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선남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최선남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김정중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결실의 계절을 맞아 풍요와 감사의 마음이 가득한 이때, 제10대 양양군의회의 첫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양양군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에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공직자 여러분!
지금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그 중심에서 하루하루 힘겹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양양군은 저출생과 고령화, 인구감소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은 지역경제에 적지 않은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는 농·어업과 관광산업의 환경을 급속히 변화시키고 있으며, 지방소멸이라는 냉혹한 현실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러나 위기는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함께 가져옵니다.
우리 지역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 해양레저와 산림자원 그리고 군민의 저력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어떻게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느냐가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그 해답은 결국 사람에게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양양, 사람이 모이고 꿈이 자라는 양양, 모든 세대가 행복한 양양을 만드는 일은 어느 한 기관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지혜와 열정이 한데 어우러진다면 양양의 미래는 더욱 밝고 희망찰 것으로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지방의회의 존재 이유는 군민의 삶을 지키는 데 있습니다.
우리 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기관인 동시에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동반자이기도 합니다.
견제는 대립을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나은 행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며, 협력 또한 비판 없는 동조가 아니라 군민을 위한 공동의 책임이라는 점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저는 제10대 양양군의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의정의 방향을 세 가지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군민 중심의 의회가 되겠습니다.
정책은 책상 위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시작됩니다.
농촌의 황금 들녘과 어촌의 작업 현장에서,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에서 그리고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입니다.
우리 의회는 언제나 현장을 먼저 방문하여 군민과 함께 답을 찾는 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
둘째,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의회가 되겠습니다.
단순한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라는 틀에서 탈피하여 관광산업의 고도화와 먹거리·볼거리·즐길 거리의 원스톱 체제 구축을 통한 체류형 관광 확대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생활인구 증가 정책, 농·어업 경쟁력 강화, 기후위기 대응, 복지와 정주여건 개선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제시하는 정책 중심의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군민은 의회의 말보다 실천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품격 있는 토론과 성숙한 의정활동 그리고 청렴성과 책임감 있는 자세야말로 군민의 신뢰를 얻는 가장 큰 힘입니다.
각자의 의견은 다를 수 있으나 목표는 언제나 지역 발전과 군민의 행복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내리는 하나의 결정은 양양의 미래를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예산 심사가 내일의 지역경제를 만들고, 오늘의 조례 하나가 군민의 삶을 바꾸며, 오늘의 정책 제안이 미래세대의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무거운 책임감을 항상 가슴에 새기며 의정활동에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에서는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함께 자주재원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숙원사업과 지역 현안사업 등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이 예산 부족이라는 미명하에 중단되거나 폐지되지 않고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양양군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성과를 평가하고, 더욱 책임 있는 지방의회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의미 있는 회기입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 결산 승인 등 매우 중요한 안건들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한 푼의 예산도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라는 마음으로 꼼꼼하고 면밀히 심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집행부 또한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생산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숙한 의회와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지방자치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제10대 양양군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군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군민의 행복이 곧 의회의 존재 이유이며, 군민의 신뢰가 의회의 가장 큰 자산이라는 사실을 늘 마음속에 새기겠습니다.
끝으로 풍요로운 가을의 기운이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중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결실의 계절을 맞아 풍요와 감사의 마음이 가득한 이때, 제10대 양양군의회의 첫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양양군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에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공직자 여러분!
지금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그 중심에서 하루하루 힘겹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양양군은 저출생과 고령화, 인구감소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은 지역경제에 적지 않은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는 농·어업과 관광산업의 환경을 급속히 변화시키고 있으며, 지방소멸이라는 냉혹한 현실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러나 위기는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함께 가져옵니다.
우리 지역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 해양레저와 산림자원 그리고 군민의 저력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어떻게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느냐가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그 해답은 결국 사람에게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양양, 사람이 모이고 꿈이 자라는 양양, 모든 세대가 행복한 양양을 만드는 일은 어느 한 기관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지혜와 열정이 한데 어우러진다면 양양의 미래는 더욱 밝고 희망찰 것으로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지방의회의 존재 이유는 군민의 삶을 지키는 데 있습니다.
우리 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기관인 동시에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동반자이기도 합니다.
견제는 대립을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나은 행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며, 협력 또한 비판 없는 동조가 아니라 군민을 위한 공동의 책임이라는 점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저는 제10대 양양군의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의정의 방향을 세 가지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군민 중심의 의회가 되겠습니다.
정책은 책상 위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시작됩니다.
농촌의 황금 들녘과 어촌의 작업 현장에서,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에서 그리고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입니다.
우리 의회는 언제나 현장을 먼저 방문하여 군민과 함께 답을 찾는 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
둘째,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의회가 되겠습니다.
단순한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라는 틀에서 탈피하여 관광산업의 고도화와 먹거리·볼거리·즐길 거리의 원스톱 체제 구축을 통한 체류형 관광 확대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생활인구 증가 정책, 농·어업 경쟁력 강화, 기후위기 대응, 복지와 정주여건 개선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제시하는 정책 중심의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군민은 의회의 말보다 실천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품격 있는 토론과 성숙한 의정활동 그리고 청렴성과 책임감 있는 자세야말로 군민의 신뢰를 얻는 가장 큰 힘입니다.
각자의 의견은 다를 수 있으나 목표는 언제나 지역 발전과 군민의 행복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내리는 하나의 결정은 양양의 미래를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예산 심사가 내일의 지역경제를 만들고, 오늘의 조례 하나가 군민의 삶을 바꾸며, 오늘의 정책 제안이 미래세대의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무거운 책임감을 항상 가슴에 새기며 의정활동에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에서는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함께 자주재원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숙원사업과 지역 현안사업 등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이 예산 부족이라는 미명하에 중단되거나 폐지되지 않고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양양군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성과를 평가하고, 더욱 책임 있는 지방의회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의미 있는 회기입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 결산 승인 등 매우 중요한 안건들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한 푼의 예산도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라는 마음으로 꼼꼼하고 면밀히 심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집행부 또한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생산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숙한 의회와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지방자치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제10대 양양군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군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군민의 행복이 곧 의회의 존재 이유이며, 군민의 신뢰가 의회의 가장 큰 자산이라는 사실을 늘 마음속에 새기겠습니다.
끝으로 풍요로운 가을의 기운이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3시12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