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4회 양양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양양군의회사무과
2026년 1월 21일(월) 오전 10시
제294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군민의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군민의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10시00분 개의)
○의사팀장 박상근 지금부터 제294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종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종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종석 존경하는 양양군민 여러분! 그리고 양양군의회 동료 의원 여러분! 자리를 함께하신 탁동수 부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2026년 희망찬 병오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강한 활력과 기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는 다사다난한 1년이었습니다.
기후변화, 사회적 혼란, 경제적 불안에 민생의 무거움까지 더해진 힘겨운 시기를 온몸으로 견뎌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서로를 격려하며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군민 여러분의 굳건한 의지는 양양군이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격려,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우리 군은 교육·복지·안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양양군의회는 작년 한 해에도 소통하고 실천하는 의회의 기치 아래 의정의 내실을 다졌습니다.
심도 있는 예산 심의와 조례 제·개정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진정 필요한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현장을 누비며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각종 토론회와 간담회 개최를 통해 의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제9대 양양군의회가 군민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 6개월이기도 합니다.
저와 동료 의원 모두는 처음 의회에 들어왔던 그때의 강한 책임감과 초심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는 엄중한 시선과 무거운 조언으로 의정 활동을 바로 세우는 소중한 나침반이 되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공직자 여러분! 새해에도 우리 앞에는 많은 변화와 도전의 과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육·복지 강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지속 가능한 미래 전략 수립 등 수많은 현안 속에서 군민의 일상은 더욱 단단한 버팀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군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오색삭도설치사업을 비롯하여 양양역세권개발사업, 스마트육상연어양식농공단지조성사업과 같이 양양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 사업들이 추가 예산 확보,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 등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우리 군의 교육 분야에 있어 매우 유의미한 변화의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023년 이후 양양군의회가 건의문 채택 및 관계 기관 방문 등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양양교육지원청 신설의 법적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교육기관 신설이라는 의미에서 벗어나 우리의 아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보편적 교육복지를 보장하고 지역 교육의 특수성을 반영하는 동시에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며 양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큰 흐름은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관심과 협력 속에서 비로소 완성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양양군의회도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분에 충실하되 필요한 곳에는 적극 힘을 보태는 실용적 협치를 통해 군민의 삶과 지역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지는 변화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은 제9대 양양군의회 임기가 마무리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도전과 성장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올 한 해가 양양군의 대도약을 향한 희망의, 멈췄던 일상을 되찾는 회복의, 군민과 함께 결실을 이루는 성취의, 그리고 미래를 향해 과감히 나아가는 변화의 원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에 양양군의회는 굳은 각오와 의지를 다지며 다음과 같은 의정 방향을 중심으로 군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첫째,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회를 이어가겠습니다.
의정 활동의 출발점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안에서 해답을 찾는 자세로 군민 여러분의 곁에 함께하겠습니다.
둘째, 민생 중심의 의회를 구현하겠습니다.
복지사각지대를 꼼꼼히 점검하고 지역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면밀히 살피겠습니다.
셋째, 열린 의회·바른 의정을 실천하겠습니다.
군민의 역할은 단순한 의견 수렴이 아닌 양양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것입니다.
양양군의회는 군민의 참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의정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신뢰할 수 있는 의회를 지켜가겠습니다.
모든 결정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원칙과 절차를 준수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편의보다 장기적인 신뢰를 선택하겠다는 군민과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혹한을 이겨낸 나무가 찬란한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양양군의회는 앞으로도 위기의 매 순간을 기회로 삼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전, 도심의 성장과 농촌의 변화가 균형을 이루는 정책 실현에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되는 2026년 첫 임시회는 올 한 해 각 부서의 주요 업무 계획과 역점 사업에 대한 보고를 통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각종 사업들이 군민의 복리와 편의 증진을 위한 내실 있는 계획인지 면밀히 살펴봐 주시고 생산적이고 효율성 있는 업무보고가 될 수 있도록 발전적인 조언과 대안을 함께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기관 공직자 분들께서도 군민을 위한 성실한 답변을 당부드리며 제시된 의견들이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양양의 내일은 누군가가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온 오늘 위에 놓입니다.
양양군의회는 남은 기간 동안 군민과 동행하며 사람이 먼저인 양양, 배려가 힘이 되는 양양,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양양을 만드는 데 부끄럽지 않은 발자국을 남기겠습니다.
병오년의 붉고 힘찬 기운이 스며들어 군민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한 활력과 기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는 다사다난한 1년이었습니다.
기후변화, 사회적 혼란, 경제적 불안에 민생의 무거움까지 더해진 힘겨운 시기를 온몸으로 견뎌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서로를 격려하며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군민 여러분의 굳건한 의지는 양양군이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격려,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우리 군은 교육·복지·안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양양군의회는 작년 한 해에도 소통하고 실천하는 의회의 기치 아래 의정의 내실을 다졌습니다.
심도 있는 예산 심의와 조례 제·개정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진정 필요한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현장을 누비며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각종 토론회와 간담회 개최를 통해 의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제9대 양양군의회가 군민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 6개월이기도 합니다.
저와 동료 의원 모두는 처음 의회에 들어왔던 그때의 강한 책임감과 초심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는 엄중한 시선과 무거운 조언으로 의정 활동을 바로 세우는 소중한 나침반이 되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공직자 여러분! 새해에도 우리 앞에는 많은 변화와 도전의 과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육·복지 강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지속 가능한 미래 전략 수립 등 수많은 현안 속에서 군민의 일상은 더욱 단단한 버팀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군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오색삭도설치사업을 비롯하여 양양역세권개발사업, 스마트육상연어양식농공단지조성사업과 같이 양양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 사업들이 추가 예산 확보,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 등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우리 군의 교육 분야에 있어 매우 유의미한 변화의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023년 이후 양양군의회가 건의문 채택 및 관계 기관 방문 등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양양교육지원청 신설의 법적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교육기관 신설이라는 의미에서 벗어나 우리의 아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보편적 교육복지를 보장하고 지역 교육의 특수성을 반영하는 동시에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며 양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큰 흐름은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관심과 협력 속에서 비로소 완성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양양군의회도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분에 충실하되 필요한 곳에는 적극 힘을 보태는 실용적 협치를 통해 군민의 삶과 지역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지는 변화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은 제9대 양양군의회 임기가 마무리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도전과 성장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올 한 해가 양양군의 대도약을 향한 희망의, 멈췄던 일상을 되찾는 회복의, 군민과 함께 결실을 이루는 성취의, 그리고 미래를 향해 과감히 나아가는 변화의 원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에 양양군의회는 굳은 각오와 의지를 다지며 다음과 같은 의정 방향을 중심으로 군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첫째,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회를 이어가겠습니다.
의정 활동의 출발점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안에서 해답을 찾는 자세로 군민 여러분의 곁에 함께하겠습니다.
둘째, 민생 중심의 의회를 구현하겠습니다.
복지사각지대를 꼼꼼히 점검하고 지역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면밀히 살피겠습니다.
셋째, 열린 의회·바른 의정을 실천하겠습니다.
군민의 역할은 단순한 의견 수렴이 아닌 양양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것입니다.
양양군의회는 군민의 참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의정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신뢰할 수 있는 의회를 지켜가겠습니다.
모든 결정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원칙과 절차를 준수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편의보다 장기적인 신뢰를 선택하겠다는 군민과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혹한을 이겨낸 나무가 찬란한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양양군의회는 앞으로도 위기의 매 순간을 기회로 삼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전, 도심의 성장과 농촌의 변화가 균형을 이루는 정책 실현에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되는 2026년 첫 임시회는 올 한 해 각 부서의 주요 업무 계획과 역점 사업에 대한 보고를 통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각종 사업들이 군민의 복리와 편의 증진을 위한 내실 있는 계획인지 면밀히 살펴봐 주시고 생산적이고 효율성 있는 업무보고가 될 수 있도록 발전적인 조언과 대안을 함께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기관 공직자 분들께서도 군민을 위한 성실한 답변을 당부드리며 제시된 의견들이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양양의 내일은 누군가가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온 오늘 위에 놓입니다.
양양군의회는 남은 기간 동안 군민과 동행하며 사람이 먼저인 양양, 배려가 힘이 되는 양양,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양양을 만드는 데 부끄럽지 않은 발자국을 남기겠습니다.
병오년의 붉고 힘찬 기운이 스며들어 군민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박상근 이상으로 제294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이어서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11분 폐식)
